채쿳채쿳
덩심덩심
안심안심
마눌마눌
라고 하면 얻어맞겠죠;;; ㅈㅅ;;;
여튼 알 사람은 다 아는 화제의 그 가게 브라질리아를 다녀왔습니다
가격은 샐러드포함한 디너셋이 25000원(무려 소비세 포함!!)
같이 간 사람은 제롤형과 바슈네님으로 바슈네님이 돈을 빼실 때 무서운 광경을 보고 말았습니다(....)
뭐 하여간에 브라질리아에 도착을 했는데 연말이라서 그런지 모회사에서 송년회를 하더군요
덕분에 못 먹을 뻔했지만 어찌어찌해서 2시간 정도 앉아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
그리고 맛은 딱히 할 말은 없고(굳이 하자면 아웃백보다 맛있습니다 :D)
먹은 뒤의 감상은
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!!!! WRYYYYYYYYYYYYYY(죠셉의 피를 빨아먹은 DIO님풍으로)아쉽게도 7시에 일어나야 된다는 먹기전 사장님의 당부말씀(?)이 있었던지라 스피디 하게 먹은 바람에 채쿳->덩심->안심->마눌->채쿳->덩심->마눌(사실 안심이 먹고 싶었지만 다 떨어졌다는군요 ㅠ_ㅠ)순으로 먹어 7접시 비웠습니다 :)
p.s 여담이지만 샐러드를 시키면 나오는 볶음밥은 꼭 고기를 썬 뒤 접시에 흥건한 육즙과 함께 조금씩 드셔보세요 육즙이 밥에 스며들어서 천상의 하모니를 자아낸답니다(...)
p.s2 화제의 채쿳채쿳~직원은 정말로 잘생기셨군요 부러운 색히....(?!)
p.s3 아쉬운 점이 하나 더 있다면 휴대폰 카메라라서 화질이 구리다는거 젝일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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